이탈리아의 배우 모니카 벨루치(38)가 2일(현지시간) 프랑스의 북서부 해안 도빌에서 열린 제 33회 US영화제 기간 중 마이클 데이비스 감독의 스릴러물 '슛 덤 업'(Shoot'Em Up) 포토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