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 ||
|
그의 스케이트는 지치지 않는다22년째 국가대표 이규혁, 빙판 녹이는 열정 세계선수권 2위 건재 과시, 34세… 다음 시즌도 출전? 실력 안되면 조용히 떠날 것 이규혁(34)은 "요즘은 뭘 해도 칭찬받는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세계 스프린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 read more |
![]() |
![]() |
![]() |
![]() |
|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본사 TEL(703)865-8310 FAX(703)204-0104 |
|
|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1
|
|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