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재단 워싱턴(회장 이은애)와 미주한인재단(총회장 정세권)은 지난 27일 애난데일 한인타운 내에 위치한 조지메이슨 레지오날 도서관에서 워싱턴 한인사 한글판과 영문판 기증식을 가졌다.
이로써 미국인들도 도서관에 비치된 서적을 통해 워싱턴지역 한인커뮤니티와 한인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가 있게됐다.
미주한인재단은 애난데일에 앞서 페어팩스와 버크, 섄틀리 등 공립도서관에 배포를 완료했으며 향후 메릴랜드 지역의 공립도서관에도 곧 기증할 계획으로 작업중에 있다.
정세권 총회장은 이날“미국인들의 열람으로 인해 워싱턴지역 한인들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뿌듯함을 표시했다.
김성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