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획특집라이프엔터테인먼트커뮤니티고객센터

 

조선일보 커뮤니티는 시험운용중입니다.
최신기사
사회.문화
정치.경제
과학.기술
스포츠.연예
교육
이민.법률
글로벌 피플
포토뉴스


조선 일보
주간 조선
스포츠 조선
월간 조선
헬스 조선
여성 조선
밴쿠버 조선

뉴스홈 > 사회.문화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오바마 대통령 폭염속 라운딩 강행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5일 화씨 100도를 오르내리는 기록적 폭염에도 골프 라운딩을 강행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 골프장에서 마빈 니콜슨 백악관 출장 담당비서관, 공보국의 벤 핀켄바인더, 전속 사진사 데이비드 카츠와 함께 `포섬’ 골프 라운딩을 즐겼다.

 NBC 방송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 일행의 티오프 시간인 낮 12시40분의 현지 온도는 화씨 96도 였고, 체감온도는 무려 화씨 106도 였다.

 기상청은 이날 워싱턴 DC 일대 최고 기온을 화씨 99도로 예보했었다.

 NBC 방송은 오바마 대통령의 폭염속 골프를 보도하며 “오바마 대통령은 100도 가까이 되는 무더위와 폭염주의보를 조롱하며 골프장에서 더위를 이기는 듯하다”고 묘사했다.

 실제로 이번 주말 워싱턴 DC를 포함해 동부 일대는 기록적인 무더위를 기록하며 메릴랜드주에서는 자전거를 타던 20대 청년이 심장마비로 숨지는 등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기사 입력시간: 2010-07-26 00:00:00.0

의견 쓰기
성명
이메일   홈페이지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에이미 스토리  

온라인 미팅사이트 친구, 연인, 애인, 프로필검색 채팅

  • 미국/캐나다 지역회원 (54,854명)
  • 호주/뉴질랜드 지역회원(6,452명)
  • 한국/일본 지역회원(79,568명)
  •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본사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용자약관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