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획특집라이프엔터테인먼트커뮤니티고객센터

 

조선일보 커뮤니티는 시험운용중입니다.
최신기사
사회.문화
정치.경제
과학.기술
스포츠.연예
교육
이민.법률
글로벌 피플
포토뉴스


조선 일보
주간 조선
스포츠 조선
월간 조선
헬스 조선
여성 조선
밴쿠버 조선

뉴스홈 > 사회.문화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캘리포니아 출신 한인, 아프간서 전사

 캘리포니아 주 출신 한인 2세 미군 장병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작전 중 전사한 것으로 27일 밝혀졌다.

 워싱턴주 루이스-멕코드 합동본부의 17포병여단 3야전포병연대 5대대 소속인 대니얼 임(23) 병장이 지난 24일 아프간 칼라트에서 동료 3명과 차량을 타고 순찰 업무중 반군의 폭발물 공격을 받아 숨졌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임 병장은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 카운티 가든 그로브 출신의 한인 2세로 고교 졸업 후 곧바로 입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임 병장은 2006년 4월 입대한 후 2008년 8월부터 31개월간 한국에서 근무했으며 작년 5월 미국으로 귀환하고 같은해 10월 아프간전에 파병됐었다.

 임 병장은 특히 전사하기 2주 전에 휴가를 받아 집에 돌아와 가족 친지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귀대했던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기사 입력시간: 2010-07-28 00:00:00.0

의견 쓰기
성명
이메일   홈페이지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에이미 스토리  

온라인 미팅사이트 친구, 연인, 애인, 프로필검색 채팅

  • 미국/캐나다 지역회원 (54,854명)
  • 호주/뉴질랜드 지역회원(6,452명)
  • 한국/일본 지역회원(79,568명)
  •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본사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용자약관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