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획특집라이프엔터테인먼트커뮤니티고객센터

 

조선일보 커뮤니티는 시험운용중입니다.
최신기사
사회.문화
정치.경제
과학.기술
스포츠.연예
교육
이민.법률
글로벌 피플
포토뉴스


조선 일보
주간 조선
스포츠 조선
월간 조선
헬스 조선
여성 조선
밴쿠버 조선

뉴스홈 > 사회.문화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산업.농업계, 한미FTA 처리 촉구

 전미제조업자협회와 미국농업인연맹, 서비스산업연대 등은 26일 한미 FTA의 의회 비준을 추진하라고 행정부에 권고했다.

 이들 3개 단체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수출 배가 목표를 달성하려면 1단계로 의회 비준 절차만 남은 한국, 콜롬비아, 파나마와의 FTA를 마무리지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프랑크 바르고 전미제조업자협회 부회장은 한국 등 3개국과의 FTA를 매듭지은 뒤 브라질, 인도 및 걸프지역 국가들과의 FTA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르고 부회장은 “수출량을 배로 늘리는 것은 가능하지만 매우, 매우 어렵다”고 강조한 뒤“이런 목표는 늘 하던대로 해서는 달성할 수 없다”며 FTA에 속도를 낼 것을 촉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올해 초 의회에서 행한 국정연설에서 향후 5년간 수출을 2배로 늘리자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6월26일 토론토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때 내년 초 한미 FTA 비준 동의안을 의회에 제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기사 입력시간: 2010-07-27 00:00:00.0

의견 쓰기
성명
이메일   홈페이지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에이미 스토리  

온라인 미팅사이트 친구, 연인, 애인, 프로필검색 채팅

  • 미국/캐나다 지역회원 (54,854명)
  • 호주/뉴질랜드 지역회원(6,452명)
  • 한국/일본 지역회원(79,568명)
  •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본사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용자약관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